다른 채널이 이 동네를 걸으며 찍은 영상이다. 요약은 그 영상에서 나온 말을 옮긴 것이고 우리 판단이 아니다. 단지의 앞날이나 값을 점치는 말은 옮기지 않았다.
[과천1편] 가장 살기 좋은 동네 | 임장생활기록부 집코노미 · 2023.08.28 3년 전 영상 과천을 강남과 가장 가까운 위성도시이자 녹지가 전체 면적의 80% 이상인 동네로 소개한다. 과천주공 1~12단지가 거의 다 재건축됐고 4·5·8·9·10단지가 남아 있다고 짚는다.
[과천2편] 전국 청약광풍 부른 주인공 | 임장생활기록부 집코노미 · 2023.09.04 3년 전 영상 과천지식정보타운을 과천 사람들은 줄여서 「지정타」라 부른다고 소개하며, 첨단 기업 입주와 8,100여 가구 주거단지, 4호선 지식정보타운역 신설 계획을 전한다. 찍을 당시엔 곳곳이 공사 중이고 상가에 공실이 많았다고 짚고, 3기 신도시 과천지구를 또 다른 변화 요인으로 든다.
부자들, 강남 떠나 과천으로 간다고요? 직접 임장 가봤습니다 (feat. 과천 주민) 낙동산 · 2025.09.01 1년 전 영상 과천 주민과 함께 걸으며 개발이 많아도 중심은 「원도심」이라고 하고, 과천 단지 대부분이 옛 주공을 재건축한 것이라고 설명한다. 중앙동·별양동·부림동을 차례로 짚으며 녹지와 양재천을 장점으로, 강남과 가깝지만 교통 체증이 있는 것을 아쉬운 점으로 든다.
과천 지정타 아파트부터 일자리, 새로 생기는 역까지 한눈에 정리 동기릿의 부동산 · 2025.12.15 1년 전 영상 과천 지식정보타운(「지정타」) 안 아파트들을 둘러보며, 단지들이 대개 500~700세대 중소 규모이고 용적률도 대부분 200% 밑으로 지어졌다고 소개한다. 단지 사이로 회사가 많이 들어와 판교 같은 느낌이 난다고 하고, 지정타 한가운데 4호선 역이 새로 생긴다고 짚는다.
분당 판교 과천 아파트 중에 어디를 선택하실껀가요? 작가 송희구 · 2022.08.21 4년 전 영상 과천은 녹지가 90%이고 산으로 둘러싸여 고개만 넘으면 서초구인데도 조용한 「그들만의 세계」 같다고 한다. 4호선을 따라 단지가 길게 놓여 대부분 역세권이고 주공이 재건축으로 새 아파트가 됐지만, 상업시설이 부족한 것을 단점으로 든다.
거래 흐름
갈현동 전체 전용 ㎡당 월별 중앙값 · 단위 만 원/㎡ · 계약일 기준 · 해제분 제외 · 전용 40㎡ 이상 · 2023-03~2026-09
단지
거른 규칙 — 2021년 이후 해제분을 뺀 매매가 10건 이상이고 최근 12개월에 1건 이상 계약된 단지만 · 법정동 갈현동 전체이고 소식의 사업지 안팎을 가르지 않았다
갈현동 단지 5곳 · 최근 12개월 매매 많은 순 · 계약일 기준 · 링크는 장이 있는 단지